OPEC+가 기존 감산 조치의 연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WTI가 배럴당 78달러대로 올라섰다.

다음 주 예정된 OPEC+ 정례 회의에서 구체적인 감산 규모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