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닥 시장에서 이차전지 소재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. 완성 배터리 업체들의 설비투자 확대 발표가 소재사 수주 기대감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.

특히 양극재·음극재 업체들의 주가가 5% 이상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.

다만 일부에서는 최근 급등에 따른 단기 조정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.